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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폴리매스약사입니다.
오늘도 니체의 글과 함께합니다.
친구때문에 내 인생 낭비하지 마라.
같이 논다고 같은 방향인건 아니다.
오래됐다고 끝까지 함께가는 것도 아니다.
관계의 길이는 방향을 보증하지 않는다.
너는 앞으로 가려는데
그들이 제자리에 머물러있다면
이미 길은 갈라진 것이다.
그 차이를 정으로 덮으려 하지마라.
배려는 미덕이지만
발목을 내주라는 뜻은 아니다.
진짜 친구는 네 전진을 막지 않는다.
더 멀리 가겠다는 선택 앞에서
붙잡는 사람이 아니라 밀어주는 사람이다.
속도를 낮추라 요구하는 순간
그 관계는 네 시간을 갉아먹는다.
지금부터 이렇게 해라.
약속을 줄이고 집중을 늘려라.
미안함보다 방향을 우선하라.
혼자 가야한다면 혼자를 택하라.
외로움은 견딜 수 있지만
미래를 잃는 건 회복되지 않는다.
친구를 잃는게 두려운게 아니다.
진짜로 두려워해야 할 건
너 자신의 가능성을 잃는 것이다.
"오직 너 자신이 되어라."
진짜 친구는 밀어주는 사람이라는게 참 와닿습니다.
하고싶은 말은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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