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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고를 이렇게도 쓴다고? 있는 걸로 해결하는 미니멀 라이프 실천법

by 폴리매스약사 202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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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폴리매스 약사입니다.

저는 미니멀을 추구하는 사람인데요.

집에 있는 물건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요즘 제가 실천하고 있는 미니멀 라이프의 기준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스테인리스 칫솔꽂이가 있었는데

일회용 면도기를 보관하려고 보니

높이가 애매하게 맞지 않아

넣으면 쓱 빠져버리더군요.

 

 

 

버리거나 새로 구매하기에는 아깝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기에는

불편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아이 장난감으로 사용하던

레고 블록을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레고로 단을 쌓아 높이를 맞춰주니

면도기가 안정적으로 걸리며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의외로 안정감도 있고 물 빠짐도 좋아

위생적인 면에서도 괜찮았습니다.

 

 

 

 

조금 투박해 보일 수는 있지만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해결했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만족스러운 방법입니다.

 

 

 

저희 부부는 미니멀한 생활을 지향하고 있어

집에 남아 있는 일회용 면도기를 모두 사용한 뒤

그때 필요한 제품을 새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불편함이 생길 때마다 바로 구매하기보다

현재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고민하는 것.

그것이 저희가 지향하는 미니멀 라이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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